인턴 · 삼성전자 / 해외영업

Q. 해외영업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!

커리업

안녕하세요 대기업 해외영업 희망하는 학생입니다. 현재 두 회사 인턴 붙어서 고민중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! 1번 : 컨설팅 회사 프로젝트 인턴 2번 : 중견,중소 해외영업 인턴 우선 1번 컨설팅 회사 같은 경우 중국어 통번역이 주 업무이며 중국 출장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. 4개월 동안 통번역만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공고 상 주 업무는 통번역이 될 것 같습니다! 이전에 현직자분 인터뷰 당시 컨설팅 RA이나 판매전략 수립 할 수 있는 경험 쌓으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중국 현지 업무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는 1번 회사가 좋을지 아니면 해외영업 인턴이 좋을 지 궁금합니다!


2026.08.06

답변 8

  • 메에모리삼성전자
    코상무 ∙ 채택률 48%
    회사
    일치

    채택된 답변

    1번이 더 좋은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.

    2026.08.06


  • 삼성전자-삼성전자
    코이사 ∙ 채택률 60%
    회사
    직무
    일치

    채택된 답변

    이건 글쓴이의 상황에 따라 좀 많이 갈릴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. 해외 영업 직무에서 많은 지원자들이 착각하는게 해외 '영업'인데 '해외' 영업으로 착각하는 점입니다. 영업 관련 경험/경력사항이 있다면 1번도 나쁜 선택지는 아니지만, 첫 직무 경험이라면 2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긴 합니다. 1번은 실제 업무가 번역이 주가 될 것 같은데, 그 외 다른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나마 참여가 가능하여 나중에 포장해서 자소서에 쓸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, 직무 역량 관점에서는 2번이 좋아 보입니다. 물론, 2번도 회사의 규모가 중견 정도 되었을 때의 가정입니다. 너무 소규모 기업만 아니라면 2번을 추천드립니다.

    2026.08.06


  • 도다리쑥국삼성전자
    코이사 ∙ 채택률 57%
    회사
    일치

    1번이 좋겠네요. 우선 인턴은 실제 업무를 못해보는 경우도 많은데 통번역이라는 역할이 확실하면 어쨌든 일을 해보는거니 좋네요. 그리고 중견정소 해외영업 인턴 같은 경우는 필요시 한 번 더 도전해서 기회를 다시 잡을 수도 있을 거 같네요

    2026.08.07


  • 흰수염치킨삼성전자
    코전무 ∙ 채택률 57%
    회사
    일치

    안녕하세요.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. 해외영업으로 희망 직무 정해졌으면 후자가 낫죠 똑같은 업무도 배우고 어필 할수도 있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. ^_^

    2026.08.07


  • 하나린0417지멘스
    코전무 ∙ 채택률 100%

    안녕하세요 희망직무와 일치하는 2번이 좋을것 같습니다

    2026.08.07
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전무 ∙ 채택률 100%

    대기업 해외영업을 목표로 한다면 저는 2번인 중견·중소기업 해외영업 인턴을 우선 추천합니다. 이유는 채용 시 직무 일치도를 가장 높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. 대기업 해외영업 직무에서는 바이어 대응, 견적 작성, 수출입 프로세스, 계약 관리, 시장 조사, 영업 지원 등 실제 해외영업 업무를 경험한 지원자가 더 자연스럽게 직무 적합성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. 중견·중소기업이라도 해외영업 직무를 수행했다는 사실 자체가 강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. 반면 1번 컨설팅 회사는 회사의 이름보다 실제 담당 업무가 중요합니다. 공고대로 중국어 통번역이 주 업무라면 면접에서 "해외영업을 희망하는데 왜 통번역 인턴을 했나요?"라는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. 물론 중국 출장 경험과 현지 비즈니스 경험은 분명 장점입니다. 하지만 통번역 비중이 대부분이라면 해외영업 역량을 직접 보여주기에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. 다만 1번이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. 만약 단순 통번역이 아니라 중국 시장 조사, 고객사 미팅 참석, 사업 전략 수립 지원, 컨설팅 프로젝트 리서치, 제안서 작성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이런 경험은 전략적 사고와 글로벌 비즈니스 이해를 보여줄 수 있어 대기업 해외영업에서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2026.08.06


  • 방산러LIG넥스원
    코부장 ∙ 채택률 98%

    안녕하세요. 해외영업 직무만을 목표로 한다면 저는 2번 해외영업 인턴을 우선 추천드립니다. 직무 적합성이 가장 높고, 실제 영업 프로세스와 바이어 대응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대기업 해외영업 지원 시에도 "직무 경험"은 매우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. 반면 1번 컨설팅 프로젝트 인턴은 전략적 사고와 분석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 다만 4개월 동안 통번역 업무 비중이 높다면 해외영업 직무 경험으로 연결하기에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. 만약 컨설팅 업무 외에 시장조사, 판매전략 수립, 고객사 미팅 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면 1번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.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턴 기간 동안 본인이 어떤 실무를 담당하는지입니다. 업무 범위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면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 순수 해외영업 취업만 놓고 본다면 직무 일치도가 높은 경험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 본인의 중국어 역량도 해외영업 인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좋은 선택으로 원하는 해외영업 커리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. 응원합니다.

    2026.08.06


  • 합격 메이트삼성전자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78%
    회사
    일치

    멘티님. 안녕하세요. ​대기업 해외영업 직무 최종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중견 및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인턴을 선택하는 쪽이 직무 연관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. 컨설팅 회사 프로젝트 인턴은 중국 출장 및 통번역 경험을 쌓을 수 있으나 실제 영업 사이클이나 바이어 관리 같은 실무 프로세스를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. ​해외영업 직무 지원 시에는 단순 언어 능력보다 견적 제출부터 수주, 출하, 바이어 소통으로 이어지는 영업 실무 흐름을 이해하는 경험이 훨씬 강력하게 작용합니다. 중견 및 중소 해외영업 인턴을 통해 실제 영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편이 경쟁력을 크게 높여줍니다.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실무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시길 바랍니다. ​응원하겠습니다.

    2026.08.06


궁금증이 남았나요?
빠르게 질문하세요.